이어도사가 뭐예요?
여러 사람이 한 이야기를 이어 쓰는 곳이에요. AI가 이야기의 첫 장면을 하나 열어두면, 누구든 그다음을 이어 씁니다.
그렇게 한 사람씩 보태다 보면 한 편의 소설이 자라나요. 읽는 것도 쓰는 것도 전부 무료입니다.
어떻게 시작하나요?
딱 세 걸음이면 됩니다.
- 마음에 드는 이야기를 하나 골라 읽어요.
- 이야기 끝의 “이어쓰기”를 눌러 다음 장면을 씁니다.
- “발행”하면 내가 쓴 글이 곧바로 그 이야기에 붙어요.
물론 남의 이야기를 잇는 대신, 내가 새 이야기를 처음부터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.
자주 나오는 말들, 무슨 뜻이에요?
- 챕터 — 한 사람이 쓴 한 토막. 이야기의 기본 단위예요.
- 트리 — 챕터들이 모여 자란 한 편의 이야기. 나뭇가지처럼 갈라진다고 해서 “트리(나무)”라고 불러요.
- 라운드 — “지금 이 장면의 다음을 받는 중”인 상태. 정해진 칸이 차거나 시간이 끝나면 닫히고, 그 뒤로는 이어 쓸 수 없어요.
- 분기 — 같은 장면 뒤로 서로 다른 전개가 최대 세 갈래까지 갈라질 수 있어요.
- 결말 — 이야기를 끝맺는 챕터. 시작부터 결말까지 이어진 한 줄기가 “완성된 한 편”이 됩니다.
왜 이야기가 여러 갈래로 갈라져요?
그게 이어도사의 재미예요. 같은 장면에서 누군가는 이렇게, 다른 누군가는 저렇게 이어 씁니다. 하나의 씨앗에서 여러 개의 다른 결말이 자라나는 거죠. 마음에 드는 갈래를 골라 읽고, 그 뒤를 이어 쓰면 됩니다.
AI가 쓰는 건 어디까지예요?
AI는 이야기의 맨 첫 장면(첫 챕터)만 써서 물꼬를 터줍니다. 그다음부터 결말까지는 전부 사람이 이어 써요. 여러분이 쓴 글이 AI로 넘어가 학습에 쓰이는 일도 없습니다.
정말 무료인가요?
네, 읽기·쓰기 모두 무료입니다. 숨은 요금이나 구독료는 없어요. 훗날 완성된 작품이 영화·출판 등으로 팔리게 되면, 그 수익은 글을 쓴 작가들과 나눕니다. 자세한 약속은 이용약관에 담겨 있어요.
내가 쓴 글은 누구 거예요?
나이나 내용 제한이 있나요?
가입은 만 19세 이상부터 가능합니다. 지금은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일반물로 운영해요. 지나치게 선정적이거나 잔혹한 글은 올릴 수 없습니다. 자세한 기준은 운영정책에 있어요.
더 궁금한 게 있어요
여기서 답을 못 찾으셨다면 언제든 메일 주세요. 직접 읽고 답합니다.